첨에 패션관에서 하는지 몰라서 구ㅐㄴ히 코엑스 갔다가 주차비 400원 날리고오.. ㅋ
암튼.. 패션관에 무사도착해서 박람회장 진입 성공!!
웨딩샵도 많고~ 한복집도 많고~ 보석집도 있고~ 여행사도 있고오~
딱 올라가니까 웨딩쿨 플래너분들마다 현수막이 좌르륵~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좋았다. 나랑은 이미 지혜 웨딩 상담할때 한번 봤던 사이라는.. ㅋ
(저 사진 우리 아님;;)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여러가지가 잘 정돈되어있어서 놀랐다. ㅋ
일단 마련된 부페를 먹고.. 오빠는 가짓수가 적다고 막 그랬는데 사실 뭐.. 공짠데 그정도면 감지덕지.. ㅋ
배고팠던 상태라서 넘 맛나게 먹은뒤.. 상담만 하여도 선물을 준다하는 관계로
이것저것 알아볼겸 열심히 상담받고 다녔다.
일단.. 웨딩샵..
그 생각이 더욱 굳어진 것이었다. ㅋ 그리고 내가 할려고 한 웨딩샵에서 이벤트가 있었는데.. 바로 이런..
살을 꼭!!!! 빼기로 다짐하였다 ㅠㅠ 그래도.. 잠깐 입어봤는건데도.. 너무 황홀하고 너무 이뻤다.(드레스가;)
그 문제의 사진.. 은 있다 올리기로하고;;;;
예물상담받고 쪼꼬만 시계받구, 한복상담받고 파우치도 받구~!
한복 넘넘 이뻤다. 카탈록 받았는데..
그리고 여행 상담도 받았다.
여행사 아저씨가 싱가폴을 열심히 설명해 주셨는데 귀가 쫑긋!!!
"고만지르고 빨리 한푼이라도 더 돈모으자.."
언능 시집가고 싶다!! ㅋㅋ
마지막.. 나의 드레스 사진.. ;;;;
http://cafe.daum.net/wedding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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