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덥고....후텁지근한 날씨에 짜증은 나도...
그 죽일노무 "입맛"은 당최 사그러들질 않네요 ㅎㅎㅎ
시원하고 맛있는 여름 별미가 땡기는 순간입니다..
해서....
작년 여름에 찾아갔던...
강원도 고성의 물회를 올립니다...
물회 1인분 만원...
사진으로나마 맛있게 드시길....^ ^
가자미 새꼬시, 해삼, 멍개 등등을 넣고, 오이 당근 양배추등을 잘게 썰어 넣은 다음,
고추장 고춧가루 푼 비법육수에 설탕 식초 맛술, 사이다등을 넣고, 마지막으로 얼음을 동동 띄워
냅니다....
동해안 어부들이 배에서 직접 해먹던 음식이라네요.....
해장으로도 먹는다는데...
매운맛과 신맛이 강해서....글쎄.....
해장으로 물회 드셔보신분...
알려주세요...^ ^
명란젓....
이거 일본애들이 환장하는데.....
역시 명태가 흔한 지방이라, 명란젓도 흔한가봅니다...^ ^
따끈한 밥 위에 올려먹으면..
맛이 쫌 짱인듯 ㅋ ^ ^
여기에 자알~~ 구워진 김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 ^
시원하고 맛있는 물회...^ ^
소면을 투하합니다....
쫄깃 시원 맛있습니다....^ ^
"아~~~~~~" ^ ^
싱싱 시원한 물회가 무쟈게 땡기는 쏜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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