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카이^^
세상의 어떤 바다에서 본 석양보다
가장 아름다운 석양을 가지고
매일 하루에 한번은
어김없이,,,,,보라카이에서 석양이 진다고 부산을 피우는
석양을 보고 느끼면서
그래,,,부산을 피울만도 하다. 저렇게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데,,,
우리네 인생은 어떠 한가
별로 없으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부산을 피우면서 살았던가,,,,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는 것에
그속에 내가 있다는 것에
그져,,숨쉬고 느낄수 있다는것에 감사 할,,,따름이다
나의 모든것에
이천팔년유월,,,막 우기가 들어설려는 보라카이 석양을,,보면서
여행하는 나무/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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