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

강원도 > 평창군 기간 2009.9.26 ~ 2009.9.27 (1박 2일) 컨셉 연인과 커플여행 경로 서울 → 봉평
여행비용
여행숙소특별히 좋았던 곳
펜션 근처에 있는 허브나라! 차량이 있다면 움직일 곳이 더 많았을텐데..
(강원도는 차 없이 여행하기 힘들다고ㅜㅜ)
펜션 자체가 워낙 예쁘게 꾸며져있고 정원도 예쁘게 가꿔져있음 : ) 
사진 참고 하시길!
여행팁
1. 통나무집으로 전 객실 독채 사용
2. 바베큐장이 객실별로 따로 갖춰져있음 
    (단둘이 오붓하게 식사하기에 좋음 : D )
3. 허브나라, 무이 예술관, 태기산, 양떼목장등과 근접해 있음 
    (차량이 없으면 움직이기 힘듦)
4. 10,000원 추가하면 가까운 곳까지 왕복 픽업 가능함 
    (차량이 없어 10,000원 추가 후 허브나라에 다녀옴)
5. 간단한 장은 펜션 근처에서도 볼 수 있음. 고기 같은 경우 신선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근처에서 사는게 좋음
6. 객실에 따라, 비수가 성수기에 따라 요금은 다르며 
    80,000원 ~ 150,000원 선임
7. http://www.namoowa.kr/ 참조

 

 

 봉봉과 함께 1주년 기념으로 다녀온 강원도 봉평의 펜션 "나무와"

독채라는 잇점에 비해 가격 저렴, 인테리어까지 환상 : )

친절한 펜션지기님들 덕분에 즐겁게 다녀왔다.

 

 

 

 

너무 예뻤던 화장대(?),

벽에 멋스럽게 페인트칠이 되어있었는데 펜션지기님께서 직접

칠하셨다고! 펜션 시설 하나하나에 공들인게 눈에 보인다.

 

 

 

 

 

 

 

 

독채인것도 고마운데 침실은 복층 구조로 되어있다.

꼭 다락방 같이 아늑한 느낌의 침실 : ) 산속이라 서울의 밤과는 달리

아주 많이 깜깜했다. 펜션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곤히 잠들었다 zZ

 

 

 

 

 

 

 

 

여긴 1층에 있는 침대 겸 쇼파. 2인실이긴 했지만 4명이 써도 충분할것 같았다.

저녁먹고 티비보며 뒹굴뒹굴 거렸던 곳. 

 

 

 

 

 

 

 

 

펜션 나무와의 좋은 점 또 한가지! 바베큐장도 따로따로

 가까운곳에 있던 허브나라를 구경하고 온 후 먹었던 저녁.

고기는 펜션 지기님께서 직접 추천하신 정육점에서 구입.......... 했으면

좋았겠지만 미리 장봐서 사갔다ㅜㅜ 괜히 고기 못살까봐 미리 사갔는데

고기는 신선도가 중요하다면서 다음에 놀러올땐 꼭 ! 와서 사라고 하시던..

구워먹는 요령까지 친절히 알려주셨다 : D

 

 

 

 

 

저녁 배~불리 먹어놓고 또 챙겨먹은 간식 ! 사실 좀 구색맞추기랄까 ☞..☜

퓨어는 한 묶음이나 사갔는데 실망스러웠다 T_T 연아만 믿고 산건데. . . 

 

 

 

 

 

다음날 아침 : ) 12시 퇴실이라 아침일찍 일어나 펜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늦가을에 다녀왔는데 산속이라 그런지 좀 추웠다.

상쾌한 공기를 맡으며 아침 이슬을 머금은 코스모스 한 컷 !

 

 

 

 

 

 

 

첫 여행치곤 몹시 흡족했던 여행 : D 아쉬운 것은 차량이 없으면 움직이기 힘들다는 것 !

허브나라도 꽃이 다 질때쯤 가는 바람에 왠 풀떼기들만 잔뜩......

 

펜션이 워낙 예뻐서 흡족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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