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월의 과천
청사로와 지하철 가는 길에서 낙엽이 넘 멋있어서 여기 사진을 모아본다.
집앞 청사로 모습...아침 출근 길에 건널목을 건너기 전에 한 장...
예은이 방 앞 도로이면서도 멋진 은행 낙엽길에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오늘은 큰 맘먹고 같이 사진 찍으로 나왔다.
지하철역 입구에서, 밤새 아무도 없는 벤치에 주변에 낙엽이 쌓인 모습이 한 폭의 그림같다.
외국의 풍경인 듯....
대부분의 관악산 등산객이 이 곳 7번출구를 이용하여 관악산에 오른다.
관악산에 오르는 등산객의 뒷모습, 삼삼오오 등산을 하는 모습이 한가한 주말임을 보여준다.
역시 멋진 과천이다.
넘 힘들지 않을까 항상 안스럽다.
집에서 나와 지하철역 가늘길에서 관악산을 보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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