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_06
스노쿨링
우리나라 60년대 버스....
실제 이 놈이 푸켓 거리를 누비고 있는 버스다. 천장에는 5개의 선풍기가 열심히 돌고 있고
바닥은 마루바닥... 그래도 일제 차라서 그런지 오랜 된 것 치고는 멀쩡한 것 같다.
이 놈을 타고 스노쿨링 하러 클럽메드에서 출발 ~~~
환승시간 약 3분.... 배 타러 선착장까지 타고 감.
가끔씩 바다물이 입 속으로 들어오기도 하고....
도대체 수경을 끼고서는 보이는 것이 없어서 그냥 눌렀는데 그래도 몇 장은 건진 것 같아서 올립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푸켓의 물 속을.......
물 속에 들어갔다온 온 후라서 몸이 후들후들 떨리네... 그래도 기분은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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