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녁이라 어둡게 나왔네요... 모처럼 지루하게 내리던 비가 그쳐 아이들과 앞산으로 산책다녀왔습니다. 연개소문 드라마를 보고 세트장에 와보니 당시의 전투가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산을 조금 더 오르면 고구려궁이 나오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보여드립니다...^^ 안시성








요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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