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차회예고!!
다들 차회예고의 오묘한 세계에 빠져봅시다.
(라기보단 포스팅하고싶은데 섀터드 글라스 캡쳐가 안올라갈뿐ㅠ)
인터넷따위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제 마음에 스크래치를 남긴 그이름 인터넷..
아나킨이 살았는데 촉촉한 나라의 아나킨은 촉촉한 나라 아나킨의 자신이 싫어서 안촉촉한 아나킨이 되고 싶어서 안촉촉한 나라 아나킨이 되기로 결심하고 안촉촉한 나라로 가니까 안촉촉한 나라 문지기 오비완이 너는 안촉촉한 아나킨이 아니고 촉촉한 아나킨이기 때문에 안촉촉한 아나킨이 될수 없으니 촉촉한 아나킨로 살아가라고 하니까 촉촉한 아나킨은 어쩔수없이 안촉촉한아나킨이 되는것을 포기하고 안촉촉한 아나킨의 희망을 뒤로 한 채 촉촉한 아나킨을 결심으로 촉촉한 나라로 돌아갔습니다.글쓴이 : 팰퍼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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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촉촉하고 뭐가 안 촉촉하고...뭐하시는겁니까 황제님.(글쓴이 팰퍼틴이 제일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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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이야, (아나킨)
아나킨 위한 여행~ (루크)
걱정 따윈 없어. (없어)
아나킨 친구랑 함께니까~ (루크 루크)
처음 시작은 어색할지도 몰라~ (몰라~)
아나킨 친구 루크
아나킨 지켜줄거라고 믿고 있어~
누구라도 얏보다간 큰일나~
언제나 어디서나 루크가 옆에있어
약할때나 강할때나 루크가 옆에있어
아나킨 과 루크 함께라면 우린 최고야~
언제언제 까지나~ 진실한 마음으로
언제언제 까지나~ 그날을 위해~
루크! (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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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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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은 눈을 떴다.
하얀 천장, 머릴 어지럽게 하는 약 냄새
. . . 나 살아 있는건가.
" . . . 정신 차렸어?"
". . 아.. "
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린 아나킨은 팰퍼틴을 보았다.
씨익- 웃고 있는 그는 가만히 아나킨의 손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바보 같은 녀석."
팰퍼틴이 뭐라고 하든, 지금의 아나킨에게는 들리지 않았다.
"하아, ,- "
짧은 한숨이 흘러나오고,
몸은 침대 속으로 무겁게 빨려 들어가는 듯 했다.
그런 아나킨을 보며, 팰퍼틴이 중얼거렸다.
"오비완이 왔다 갔다. "
"뭐? "
"오비완. 그가 다녀갔다고."
. . . 어째서?
" . . . 언제? "
경직된 얼굴로 물어보는 아나킨의 얼굴을 보며 팰퍼틴이 입을 열었다.
"어제 밤."
" . . . 제길. 나 얼마나 정신을 잃고 있었던 거야?"
문득 손에 힘을 주려다가, 힘이 들어가지 않는 자신의 왼팔을 슬쩍 본 아나킨은,
하얀 붕대에 둥둥감긴 자신의 손목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내가 그은 손목.
내가 망친 행복.
내가 죽인 사랑.
오비완이 버리고간 내 사랑을 견딜 수 없어,
내가 스스로 파괴하려 했던 상처.
아나킨은 가만히 입을 열었다.
"팰퍼틴 . . . "
"왜,? "
". . . 그가, 오비완가. . . 뭐라고 했어 ? "
" . . . 아무말도- "
. . . 그래, 너 답다. 아하하 - 망할녀석.
웃음이 나오려는 걸, 간신히 참으여,
그나마 자유로운 오른손을 들어 눈가로 흐르는 뜨뜻한 무언갈 쓸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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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말입니다. 막, 진짜같지않습니까!!!!!!!!!!!!!!!!!!!!!!!!!!!!!!!!!!!!
아 이거보고 저도 눈물이 나려고했어요ㅠㅠㅠ 왜이렇게 상황에 잘 맞아요;ㅁ;!!!!!!
이거 무슨 팬픽같아서!!! 으아아아아아아아;ㅁ;(차회예고에 혼을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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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과 오비완은 어느날 만난 생물 제길건달과 사마땡중에 의해서 변신을 하게 된다!
변신을 하게된 아나킨과 오비완은 이른바 로리코너!
오나라의 로리 비밀병기 팰퍼틴자매를 지키기 위해서 그들은 뭉쳤다!
서로 싸우기도하고 웃으면서 우정이 쌓여 간다!
개봉박두! 두새끼는 로리코너!!!!
팰퍼틴자매:뭐? 나중에 세 새끼는 로리코너로 변한다고?!
아나킨.오비완:크아악! 우린 절대로 로리콘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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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의 로리 비밀병기 팰퍼틴자매. (필살기는 로리빠와 공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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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너이자식!! 오늘 드디어 결판을 내자!!"
오비완"싫어"
아나킨"알았어 친하게 지내자"
팰퍼틴"야 너희들 결판은?"
그 후로 팰퍼틴은 교내에서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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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님께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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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음식 만들기~~
1. 먼저 아나킨 을 도마위에다가 올려 놓고
칼로 깍둑 썰기를 해주세요 아하!
도마위에 빨간 국물이 묻을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2. 그다음에 팰퍼틴의 털을 뽑아주세요 먹는데 걸리작
거리잖아요 ㅎㅎ 구석구석 꼼꼼히 뽑아주세요 ~
3. 팰퍼틴의 털을 다 뽑았으면 아까 준비해 놓은 아나킨과 섞어주세요
거동을 못하는 아나킨을 팰퍼틴이 덮칠지도 모르니 팰퍼틴을
주의 시키셔야 되요!
4. 자 이제 거의 다 되었으면 이제 아나킨를 불에 지져 주세요
오비완의 요리를 신종돼지바비큐 거든요
ㅎㅎ 이젠 모두같이 그냥 먹으면 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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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전사인 아나킨 는 고기고기 대마왕 오비완 에 의해 영양불균형의 위협을 받고..
잠시후 역시나 위기에 처한 우리의 주인공이자 영웅 아나킨 는 성스러운 요구르트라는 갑옷을 입고. 요구르트의 요정 '메에에~"의 축복을 받아
요구르트 딘이 된다!
오비완 를 물리치는 요구르트딘! 그 신화가 여기에서 펼쳐진다!
<- 팰퍼틴 이 옆에서 이러고 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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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나킨을(를) 믹서기에 갈아냅니다.
2. 오비완의 배를 갈라서 속을 꺼내서 잘 씻은 후 버립니다.
3. 아나킨의 즙을 오비완의 뱃속에 쳐박아 넣습니다.
4. 골고루 섞일 수 있도록 오비완을(를) 잘 흔들어줍니다.(약 3분)
5. 시식.
참 잘했어요 팰퍼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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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선배때문에 짜증나요
오비완:뭐라고?
아나킨:선배 짜증난다구요
오비완:어찌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보자.
아나킨:선배때문에 짜증난다고요!!!
내가 얼마나 슬픈지 알아요?
학교에서 아니면 선배볼수없는거잖아요...
그런데 너무 보고싶은데!자꾸생각나는데!어떻하냐구요!!!
오비완:응....?농담이지?
아나킨:아니에요...진짜 정말로 선배 좋아합니다.
공부할때도 자꾸 떠오르고,잠자기전에도 자꾸 떠올라요...
미치겠어요...나 하나쯤 울어도 아는사람 아무도 없잔아요...
보고싶어서 미치겠어서 우는데...선배는 그것도 모르잖아요...
오비완:그랬구나...하지만 미안해...우리는 좋은선후배잖니...
나는 널 동생정도로만 생각했었어...
(그때 갑자기 나타난 팰퍼틴)
팰퍼틴:무슨소리야 아나킨 !!!
내 고백은 거절한 이유가 고작 오비완 때문인거야?!!!
아나킨:오비완선배를 욕하지마요!!!
오비완:팰퍼틴...너 설마 아나킨을 좋아했던거야?
팰퍼틴:어 젠장 아나킨이 너를 좋아할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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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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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은 바보다.
콰이곤도 바보다.
하지만 오비완은 바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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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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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하늘~ 아나킨하늘 꿈이~ 드러운 오비완언덕에~~~
팰퍼틴들 여럿이 오비완뜯고 놀아요~ 아나킨처럼 밝은 얼굴로~~~~
아나킨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오비완찾아 으음메~ 오비완찾아 으음메~ 울상을 짓다가~~~~
아나킨 반짝 곱게피어나면 너무나 기다렸나봐~~
팰퍼틴 팰퍼틴 쿵쿵쿵!!! 오비완 아나킨 통통통!! 신나는 팰퍼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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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뭘바라는거지 아나킨?
이건 절대 스타워즈가 아니야 오비완!!
시끄럽다 쭈그렁 빨래판 피부 팰퍼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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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님OTL!!!!!!!!!!!!!!!!!!!!!!!!!
(쭈그렁 빨래판 피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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