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4일차 사랑의 절벽>
괌하면 사랑의 절벽이 볼거리 중 최고라고 생각된다. 패키지면 당연히 거쳐가는 코스이고,
자유여행이라도 꼭 한번 관람 할만 하다.
사랑의 절벽은 리티디안 포인트를 구경한 후 3번 도로를 타고 내려오다가 34번 도로표지를
보고 언능 진입했다. 자칫하면 지나갈뻔 했으나, "Two lovers' Point" 라고 써 있는 빨간버스가
들어가기에 따라 들어갔다.
입장료는 1인당 3불. 렌트카 사장님의 강력 추천코스로 돈내고도 안 아깝다 했다.
돈내고 입장할 때에는 아깝지 않다는 말에 반신반의 했으나, 괌 일주를 한 이후에 그말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지금 괌으로 떠나려는 사람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만큼 볼 것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사랑의 절벽에서는 투몬베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PIC에서도 아래 사진처럼 우측에 사랑의
절벽이 보인다.


사랑의 절벽에서 본 투몬베이.
괌 하늘은 누가 뭐라해도 최고다. 한국에 와서 아무리 찍어봐도 이런 하늘을 찍을 수가 없다.


사랑의 절벽에서 내려다본 해안선

전망대는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로 아래 사진이 윗층이며, 그 밑에 사진이 아래층이다.


사랑의 종을 울리다~


친절하게도 한글안내판이 보인다. 사랑의 절벽에 관한 전설, 즉 두 연인의 전설에 대해
써 놓았으나 이미 습득한 정보이기에 읽는 것은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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