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핀란드 올루.. 인천~프랑크푸르트~헬싱키~올루까지 역시나 먼 여정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이후에 일어날 일은 전혀 모른채 .... ^^* ㅠㅠ
예정보다 2틀 앞당겨 귀국일정을 변경했다. 국내여행사에서 바뀐 스케줄의 정보를
이곳 항공사에다 보내는데 오류가 생겨 참.. 휴 ~~ 스탠바이로 조마조마 ~~
억지로 핀에어 직원의 수고로 올루~헬싱키~런던히드로~인천으로 귀국하였다..
휴 역시나 이번도 힘든 여정이었다.. 왜이럴까 갈때마다 ㅎㅎㅎ 세상이 나를 마다하남.ㅎㅎ

올루의 석양 ~~ 근데 시간이 현지 시간으로 밤 11시가 넘은 시간 ... 白夜 ~~

지난 덴마크 알보고에서 묵은곳이랑 같은 이름의 레디슨 사스 호텔...

호텔에서 내려다본 광장주차장...

극장과 연회장 건물... 첨엔 식당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그만 .ㅎㅎㅎ

올루 시내의 건물들 ... 깨끗해 보이지만 직접보면 꽤 오랜된 건물 - 관리를 아주 잘하나봐요.
먹자 먹어 ~~ 햄버거로 때운 점심이 아 .. ㅎㅎ 저녁은 케밥한번 ~~ㅎㅎ

아주 배터져 죽을뻔 했음다.. 가격이 햄버거 세트보다 싸다는 ㅎㅎㅎ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먹을만한.. 밥이 스르르 떨어져서 그렇지만..ㅎㅎ

올루를 떠나며 올루공항에서 마지막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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