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타고 약 10~20분간 가면 조그만 마네가 섬에 도착.

이곳이 바로 그 유명한 경관을 보이던 장소였다. 하늘과 바다가 아름답게 시야에 펼쳐져 있는 그 모습은 정말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정도.

물이 맑기에 수경만 쓰고 들어가면 열대어 수십, 수백마리를 바로 지척에서 볼 수 있다.

이 천혜의 자연을 가진 이 섬은 사이판 최고, 아니 지구 최고의 장소라 불려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섬으로 가기 위해 선착장에 도착. 바다는 정말 투명하게 맑았다.

 

 

 

사진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되는 바다의 아름다운 색상.

 

 

 

 

 

수심 1~2미터는 기본으로 밑바닥이 보인다.

 

 

 

 

우리가 타고 간 배. 짧은 코스를 오가기에 그런지 매우 심플하게 생겼다.

 

 

 

 

배를 타고 기분 좋게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바라본 적이 얼마만인지...

 

 

 

 

마치 보드카 크루웨이저 블루베리를 따라 놓은 것 처럼 아주 예쁘다.

 

 

 

 

 

이 마네가 섬의 바다는 더 맑았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감탄에 감탄을 연발.

 

 

 

 

시계가 매우 넓기에 웬간히 떨어져 있는 물속의 고기 떼도 볼 수 있었다.

 

 

 

 

놀랍게도 상어 새끼를 발견. 불과 1미터도 안되는 수심에서 살다니. 크면 알아서 깊은 바다로 나간다고 한다.

 

 

 

이곳이 바로 마네가 섬. 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던가!

 

 

 

 

 

하늘과 바다와 백사장의 조화!

 

 

 

 

이 높은 하늘 아래 펼쳐진 경관은 정말 최고다.

 

 

 

 

 

예전 피비 캣츠가 나왔던 영화던가... 아무튼 영화의 한 장면이 절로 떠올랐다.

 

 

 

 

해변가까지는 파도가 오지 않고 물결만 전달될 뿐이었는데, 이유는 바로 저 멀리 자연 산호 방파제가 파도를 1차적으로 막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장관이 아닐 수 없도다.

 

 

 

 

 

해변가의 잔잔한 파도와 멀리 큰 파도의 조화란!

 

 

 

 

해가 활짝 뜨면 바다 색은 그야말로 총천연색으로 빛을 발한다.

 

 

 

 

스노쿨링을 하는 사람들. 지척에서 온갖 열대어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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